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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세계일보]“안과종합진단”으로 내 몸의 90냥인 눈을 지키자!<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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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인안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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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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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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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안과종합진단”으로 내 몸의 90냥인 눈을 지키자!<세계닷컴>
입력 2011.02.21 (월) 16:40, 수정 2011.02.21 (월) 16:44
매년 종합검진 받으면 “안과종합진단”은 왜 안받으세요!
현대 직장인들은 과도한 전자기기 사용으로 인하여 눈의 충혈, 경미한 두통, 안구의 통증, 어깨 결림, 손목 통증 등의 증상들을 호소한다. 이런 증상들을 VDT증후군이라 하는데 이중 눈에 관련된 증상을 “컴퓨터 시력 증후군(CVS: Computer Vision Syndrome)”이라고 한다.
컴퓨터 시력 증후군(CVS: Computer Vision Syndrome)은 시각계 증상 및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안구질환을 유발시킨다.
“컴퓨터 시력 증후군(CVS: Computer Vision Syndrome)”으로 부터 현대 직장인들의 눈을 보호하기위해서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눈 마사지나 가벼운 눈 운동, 50분 일하고 10분 쉬기 등의 눈 건강 수칙을 지키고 눈에 좋은 음식을 적절히 섭취하면 “컴퓨터 시력 증후군(CVS: Computer Vision Syndrome)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.
그러나 눈은 다른 신체 기관에 비해 자각증상이 바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눈 건강 수칙과 음식조절 이외에도 1~2년에 한번씩 “안과종합검진”과 같이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.
JHW그룹 가인안과(www.gaihn.co.kr) 병원사업본부 황태성 본부장은 “ 일반인과 직장인들의 눈을 건강하게 지켜주기 위해 “가인안과 안과종합검진 프로그램”을 만들었다고 말했다.
가인안과의 “안과종합검진”은 시신경과 망막의 단면 정밀 검사 및 OCT 검사 등 약 40여 가지의 정밀검사를 통해 망막 각층의 섬세한 단층구조 변화를 디지털화된 수치로 표현함으로 망막질환과 백내장 및 3대 후천적 실명 위험질환인 노인성 황반변성, 녹내장, 당뇨성 망막병증 등을 초기에 발견 할 수 있다.
안과종합검진은 평소 건강하나 예방적 차원, 눈이 쉽게 피로하고 충혈될 경우, 눈이 침침하거나 부시며 눈물이 잘 나고 날파리 보이는 증상(비문증)이 있는 경우, 백내장, 녹내장의 가족력이 있을 경우, 평상시 눈을 많이 사용하여 눈에 피로를 느끼시는 분들은 1년에 1~2회 정도 검진 받는 것이 좋다.
안신길 기자 ejournal@segye.com
기사원본 : http://www.segye.com/Articles/NEWS/CULTURE/Article.asp?aid=20110221004106&subctg1=&subctg2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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